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韩国世越号即将打捞完毕 终于浮上水面

作者: 安徽教育 发布时间: 2020年03月23日 16:02:01

­  韩国海洋水产部23日确认,“世越号”沉船部分构造物于凌晨浮出水面。沉没1073天后,“世越号”终于得以重见天日。截至发稿时,船体已被捞起至高出海平面12米的距离,离可靠岸移动的目标距离仅剩一米,打捞作业预计将于今日上午大功告成。

­  韩国海洋水产部和中国交通运输部上海打捞局于22日20时50分正式启动打捞作业。“世越号”沉船部分构造物于23日3时45分浮出水面。沉没1073天后,“世越号”终于得以重见天日。

­  据悉,本次打捞作业采用由66条钢筋连接的两艘驳船在沉船的两侧海面启动油压千斤顶,以时速约3米的速度、采用均衡的力量慢慢抬起沉船的方式进行。为了加快作业,操作人员采取24小时轮班制。

­  韩国海洋水产部表示,实现把船体捞起至靠岸移动,需达到出水13米的目标。据悉,打捞出水的“世越号”移送作业最少需13天,将依次进行驳船固定、移送至安全地带,以及装载到半潜船上等步骤,最后将它移送至港口。船体到达码头后将先进行清扫等准备工作,之后对船体进行检查。若一切进展顺利,“世越号”将于下月4日或5日左右抵达木浦新港。

­  2019年4月16日,震惊世界的“世越号”沉船惨案发生。载有476人的“世越号”客轮在全罗南道珍岛附近海域意外进水并沉没,导致295人遇难,9人下落不明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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­  25일 중조기 접어들어…26일부터 파도 높아지고 바람 세져

­  (광주=연합뉴스) 전승현 기자 = 세월호 인양 작업에 걸림돌이 됐던 좌측 선미 램프를 완전히 제거하고 수면위 목표치 13m를 목전에 두면서 앞으로 36시간가량이 인양과정에서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.

­  기술적, 선체 구조적 조건 외에 기상 상황도 세월호 인양의 성공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.

­  24일 조수 간만의 차이가 최소화되는 소조(小潮)기가 끝나고 25일부터 중조(中潮)기가 접어들어 기상 여건이 지금보다는 더 악화할 것으로 보인다.